평소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할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여러 사람 앞에서 간단한 말이라도 해야 할 때, 갑자기 머리가 하얘져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얼굴은 붉어지고, 입술도 바짝바짝 마르는 등! 소위 발표불안, 무대공포증 등으로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무대공포증, 발표불안은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해본 경험의 빈도나 심리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데요. 하지만 대표적으로 What과 How를 충족시키는 구조적 말하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아서 발생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대학생도 마찬가지였는데요.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할 때면 머리가 하얘져서 고민 컸는데요.
언플로우스피치에서 무대공포증, 발표불안 등 긴장과 떨림 극복을 위한 스피치연습을 한 다음 모습으로 바뀌었을까요? 지금부터 졸업을 앞둔 한 대학생의 발표불안, 무대공포증 탈출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요즘 대학교에서는 제가 대학 생활했던 때와는 달리 발표를 필수적으로 하는 수업이 정말 많아진 것 같습니다.
팀플 시, 발표자가 되지 않는다면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피할 수도 있지만 요즘은 개인 발표를 시키는 수업도 굉장히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발표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대학생들이 많은데요.
내돈내산 스피치학원 후기를 작성해주신 K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발표만 하면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면서 두서없이 말하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떨어져 발표가 무척 싫다고 했죠.
대학교 4학년 졸업반이라 곧 취업준비도 해야 해서 공채 전에 미리 발표불안을 극복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여러 곳을 알아보다 언플로우스피치에서 발표공포증 극복을 위한 특훈을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되고 떨리는 등의 반응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느끼는 반응입니다. (여러분의 잘못이 아니란거죠.) 그래서 발표불안 100%극복, 즉 발표불안이 0에 가까워지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발표할 때, 떨리고 긴장되는것을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다음으로는 긴장과 불안이 있더라도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말할 내용에 초집중해 준비한 말을 끝까지 해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한데요.
준비한 말을 끝까지 잘 해내기 위해서는 말하는 순서를 알고 이에 맞춰 말할 수 있는 구조적 말하기 방법을 아는 것, 그리고 끝까지 발표할 수 있는 목소리를 갖추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래서 K님도 이 두 가지의 큰 틀로 8주간 부트캠프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8주간, 발표울렁증 극복을 위한 내돈내산 스피치학원 후기
8주간 구조적 말하기 훈련과 보이스트레이닝을 한 결과, K님은 주변 사람들이 먼저 변화를 알아볼 정도로 좋은 발표를 해낼 수 있었습니다. 실제 교수님께서도 발표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셨다고 했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발표 시, 불안과 긴장은 100% 없앨 수 없지만, 반복훈련을 하면서 긴장과 불안의 정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K님은 이제 불안이나 떨림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내가 준비한 말, 해야 할 말을 머리로 구조로 그리고 목소리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혹시 발표할 때 머리가 하얘지나요? 긴장과 떨림이 심하신가요? 언플로우스피치와 함께라면 여러분도 K님처럼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