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세상의 모든 일은 결국 세일즈다."라는 말에 혹시 공감하시나요? 세일즈라고 하면 영업사원분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우리 모두는 자신이 속한 기업의 재화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판매하면서 삶을 이어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세일즈를 잘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세일즈의 기본 중의 기본인 말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말을 풀어내는 방식과 내용뿐만 아니라 그 내용을 전달하는 목소리도 아주 중요하죠.
오늘은 말을 어떻게 전개해야 하는지와 목소리 표현이 모두 고민이었던 세일즈 직장인 분의 스피치학원 후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언플로우 스피치학원후기를 작성해주신 분은 세일즈의 끝판왕이라고 하는 보험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인데요. 매일 4~5명 이상의 고객과 만나 대화를 하고 보험상품을 판매해야 했죠.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조금만 말해도 목이 쉽게 갈라지고 쉬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시는데요. 아내분께서 스피치학원을 한 번 다녀보면 어떻겠냐는 추천에 인근 유명한 스피치학원을 모두 상담해보셨습니다. 그리고 결국, 언플로우스피치에서 수업을 시작하셨죠.

K님을 상담하면서 목아픔, 목소리갈라짐, 쉰 목소리 등의 발성문제와 함께 보험상품 고객에게 전달하는 논리전개방식도 다소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평생 한 번 제대로 배워보겠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홍대스피치 언플로우스피치학원의 꽃! 스피치부트캠프를 수강하겠다고 하셨습니다.
K님은 일주일에 한 번 스피치부트캠프 수업을 듣고 배운 내용을 매일 과제로 제출하고 피드백 받으시면서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이 변화를 먼저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하셨는데요.
동료들 왈, "발음이 되게 또렷해졌다! 아나운서같다!"라고 말씀을 해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누굴 만나도 이런 피드백을 받았다고 하시죠.
보이스트레이닝 후에는 계속해서 발성연습을 먼저 한 뒤 보험상품을 고객중심으로 말로 전달하는 재구조화 과정을 거쳤는데요.
말의 순서를 잡는 기본 공식부터 세일즈의 핵심인 듣는 사람의 관심을 유도하는 다양한 방법까지 단계별로 적용해보셨죠.
수업 말미에는 정말 피드백 시, 목소리나 내용 전개 모두 하나도 흠 잡을 것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상품 설명을 해주시는 K님으로 바뀌셨습니다.

언플로우스피치의 스피치부트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해도 일에 치여서, 가사일에 치여서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K님은 정말 한 번의 건너뜀도 없이 매일 과제하고 제가 드린 피드백을 다음 숙제에 적용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말을 전개하는 실력과 발음발성이 퀀텀점프하실 수 있었죠..

오늘 K님의 후기를 전달드렸는데요. 어떠신가요? 혹시 말하고 목소리를 낼 때 크고 작은 불편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또는 더 좋은 말과 목소리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답은 정해져있습니다. 홍대스피치 언플로우스피치의 부트캠프에 참여해보세요. 황준호 강사가 변화할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